2009년 07월 01일
안녕하세요.
요 네가 밟아버린 지뢰[그것은 괴뢰]
요 네가 해야하는 바톤[그것은 터치]
이미
멍-하게 멈춰버린
네-시계 바늘
그-위로 날아드는
널-향한 나의 라잌썸띵빝
지뢰바톤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 포스트 제목을 「」로 할 것. 지뢰 바톤입니다.
▼ 보자마자 하는 바톤 ← 이것 중요
※ 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 바로 할 것.
이챠이챠네서 얻어옴.
HN: 홀로서기
직업:일단 프리랜서라는 방향으로
병: 알아서 뭐해
장비:손에 잡히는 것들
성격 : 낙천적인데 욱
말버릇: 딱히 없음
신발 사이즈:280-290 적당히 넉넉하게 신는편
가족 : 어므니 아브지 여동생
▼ 좋아하는 것
[색]보라색
[번호] 3번?
[동물]딱히 없다
[음료]아무거나 잘먹음
[소다] 사실 탄산류는 별로 안좋아함
[책] 좋아서 보던 책 다 좋아. 뭐 아끼는 책이라면 그간 사둔 만화책이랑 소설책
[꽃] 예쁜꽃은 다 좋아함
[휴대폰은 뭐야?]스카이 삠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없어도 살겠지만 제대로는 못살듯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패싸움이라도 하라는 건가...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알게 모르게 많지 않을까 싶다.
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 없당
[거짓말 한 적 있어?]있지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뭐 꼬맹이 철부지감정 외엔 딱히 없다.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 친구랑 키스를 어떡께 해..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 난 나쁜남자야~ 하지만 없음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 사람을 이용해 먹진 않을 듯
[이용 당한 것은?] 있다.
[머리 염색은?] 안해봤음
[파마는?]이것도
[문신 하고 있어?]아니
[피어스 하고 있어?] 아니
[컨닝 한 적 있어?] 눈 흘깃 한 적은 있을 듯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싫어하진 않지. 제트코스터라고 하는거 보니 일본에서 온 문답?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음... 어디 괜찮은 서울의 외진 동네?
[피어싱 더 할 거야?]안했다니까 이사라마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안좋아함
[글씨체는 어떤 편?]악필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없다.
[운전하는 법 알아?] 안다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꽤 많다.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그런류의 범죄는 안했다 이사라마
[입고 있는 옷]잘라낸 반바지에 파란 티셔츠
[지금의 냄새는]더워서 땀냄새
[지금의 테이스트] 사람고기 맛 날지도
[지금 하고 싶은 것]이 문답 빨리 끝내고 딴거
[지금의 머리 모양]오늘 이발해서 짧음
[듣고 있는 CD]CD는 요새 잘 안듣는다.
[최근 읽은 책] 만화책
[최근 본 영화] 지현이 누나 나오는 블러드~더 라스뜨 뱀빠이야~
[점심]밥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친구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 5살때 첫사랑 기억한다. 이름도 특이해
[아직 좋아해?] 그럴리가..
[신문 읽어?]신문이 안와여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 없음, 아니면 아직 눈치 못챘을지도
[기적을 믿어?]우리집 냉장고의 찬물을 샤또로 바꿔주시옵고 밥을 햄버거로 바꿔주세요.
[성적 좋아?]성적 그런거 안본지가 언젠데..
[자기 혐오 해?]난 나를 조아함미다.
[뭐 모으고 있어?]기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 있다.
[친구는 있어?] 뭐 이런질문을 다해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나 악필
# by | 2009/07/01 22:06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