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방콕명록-

1.댓글을 등록하여 방문을 알리는 글입니다.
2.자주 확인 안할수도...
3.방콩명록 이용약관은 언제든지 내맘대로 변합니다.

by 홀로서기 | 2010/12/31 23:59 | 덧글(3)

한달간 병영체험 갔다왔습니다.

나 군대 갔다왔다 ^.^ 라는 말은 못하겠고
그냥 훈련소 갔다왔습니다.
가서 그냥 잡부와 현역동반입대 할걸- 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보기보다 전 애국심이 투철한 도시남자

가서 느낀 것
1. 총소리는 예상보다 존나 크다.
2. 자신은 진짜 총을 서든의 AK만큼 잘 쏠 것 같지만, 절대 그럴 수 없다.
3. 군화는 발에 맞게 나오는 신발이 아니다.
4. 내발은 군화에 맞게 진화되어간다.
5. 짬밥은 생각보다는 괜찮았다.
6. 군대리아의 맛스타 잼은 좀 안줬으면 좋겠다.
7. 군의관은 대체 왜 있는거야.
등등

by 홀로서기 | 2009/11/22 11:20 | 트랙백 | 덧글(1)

고민아가씨

총을 쥐어줄까 칼을 쥐어줄까 고민의 흔적
덕분에 팔이 여러개가 된 아가씨.
쓰면서 생각해보니 왜 굳이 사람죽이는 물건을 쥐어저야 하나,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요.

by 홀로서기 | 2009/10/19 01:04 | 트랙백 | 덧글(0)

성형수술중


잘 찾아보지 않으면 아래그림과 어디가 다른지 찾기 힘듭니다.

by 홀로서기 | 2009/10/12 04:40 | 트랙백 | 덧글(1)

성형시술중


얼굴과 몸은 색칠하며 깎아가는 걸세

by 홀로서기 | 2009/10/08 19:30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|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