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
요 네가 밟아버린 지뢰[그것은 괴뢰]
요 네가 해야하는 바톤[그것은 터치]
이미
멍-하게 멈춰버린
네-시계 바늘
그-위로 날아드는
널-향한 나의 라잌썸띵빝

지뢰바톤

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 포스트 제목을 「」로 할 것. 지뢰 바톤입니다.
▼ 보자마자 하는 바톤 ← 이것 중요
※ 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 바로 할 것.


이챠이챠네서 얻어옴.

HN: 홀로서기
직업:일단 프리랜서라는 방향으로
병: 알아서 뭐해
장비:손에 잡히는 것들
성격 : 낙천적인데 욱
말버릇: 딱히 없음
신발 사이즈:280-290 적당히 넉넉하게 신는편
가족 : 어므니 아브지 여동생



▼ 좋아하는 것
[색]보라색
[번호] 3번?
[동물]딱히 없다
[음료]아무거나 잘먹음
[소다] 사실 탄산류는 별로 안좋아함
[책] 좋아서 보던 책 다 좋아. 뭐 아끼는 책이라면 그간 사둔 만화책이랑 소설책
[꽃] 예쁜꽃은 다 좋아함



[휴대폰은 뭐야?]스카이 삠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없어도 살겠지만 제대로는 못살듯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패싸움이라도 하라는 건가...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알게 모르게 많지 않을까 싶다.
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 없당
[거짓말 한 적 있어?]있지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뭐 꼬맹이 철부지감정 외엔 딱히 없다.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 친구랑 키스를 어떡께 해..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 난 나쁜남자야~ 하지만 없음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 사람을 이용해 먹진 않을 듯
[이용 당한 것은?] 있다.



[머리 염색은?] 안해봤음
[파마는?]이것도
[문신 하고 있어?]아니
[피어스 하고 있어?] 아니
[컨닝 한 적 있어?] 눈 흘깃 한 적은 있을 듯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싫어하진 않지. 제트코스터라고 하는거 보니 일본에서 온 문답? 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음... 어디 괜찮은 서울의 외진 동네?
[피어싱 더 할 거야?]안했다니까 이사라마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안좋아함
[글씨체는 어떤 편?]악필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없다.
[운전하는 법 알아?] 안다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꽤 많다.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그런류의 범죄는 안했다 이사라마



[입고 있는 옷]잘라낸 반바지에 파란 티셔츠
[지금의 냄새는]더워서 땀냄새
[지금의 테이스트] 사람고기 맛 날지도
[지금 하고 싶은 것]이 문답 빨리 끝내고 딴거
[지금의 머리 모양]오늘 이발해서 짧음
[듣고 있는 CD]CD는 요새 잘 안듣는다.
[최근 읽은 책] 만화책
[최근 본 영화] 지현이 누나 나오는 블러드~더 라스뜨 뱀빠이야~
[점심]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친구
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 5살때 첫사랑 기억한다. 이름도 특이해
[아직 좋아해?] 그럴리가..
[신문 읽어?]신문이 안와여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 없음, 아니면 아직 눈치 못챘을지도
[기적을 믿어?]우리집 냉장고의 찬물을 샤또로 바꿔주시옵고 밥을 햄버거로 바꿔주세요.
[성적 좋아?]성적 그런거 안본지가 언젠데..
[자기 혐오 해?]난 나를 조아함미다.
[뭐 모으고 있어?]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 있다.
[친구는 있어?] 뭐 이런질문을 다해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나 악필

by 홀로서기 | 2009/07/01 22:06 | 트랙백 | 덧글(1)

UFO 관측

웃기고 신기한 일인데 지금 UFO 본 것 같다.
인공위성의 궤적과는 확연히 틀리고
보통 비행기라고는 생각하기도 힘든 전후좌우 움직임에
단순한 비행기 라이트같진 않은 밝은 빛
움직임이나 가시거리로 보건데 꽤 높은 상공
뭐 우주에 인간만 산다면 우주적인 낭비래니까
원래 외계인은 있을거다라고 믿는 나지만
신기하구만.

by 홀로서기 | 2009/06/26 03:24 | 트랙백 | 덧글(0)

부끄러운 줄 알아야지



탱크와 총기로 민주를 외치는 국민을 쳐 짓밟고
뒷주머니론 자기 잇속을 열심히 불려가며 혈세를 탐한 족속들은
이미 선고된 사형조차 하지 않는다.

잘못은 잘못, 가릴것은 따지고 들어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.
그러나 그 누가봐도 그것은 괴롭힘이었다.
그의 잘못을 따지는 자리가 아닌..
권력의 중심에서 멀어지고, 다수인으로부터 외면받을 수 밖에 없는 이에대한
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괴롭힘.
보기 역겨울 정도로 그의 모든 것 들을 갉아내고 후벼 파내어
그가 다시는 일어설 수 없게 만들기 위한..

그리고 그것은 성공하여, 이제는 정말로 다시 일어설 수 없게 되어버린 한 사람.

민주의 이름이 권력의 손 안에서 놀아날때
열심히 그 손바닥을 향하여 맞손을 비비며 웃어주는 사람이 아니라
그 손 위의 이름 단 하나를 있어야 할 자리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.

한국이란 나라는 박정하고 야만스럽다.
아직도 민주와 자유란 이름들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 것 같다.

자신과 다르다면 밟는다.
자신과 틀리다면 밟는다.
자신과 대립한다면 밟는다.
언론이고 국민이고 사람이고
입만 벙긋 하려 하면 사정없이 짓밟아 버린다.

그럴 수 밖에
60여년 간 배척만 해오며 자란 권력자들에겐
그것이 지극히 당연한 논리일 것 이다.
내가 진리고 진실이다.
바로 내가 하는 말이 옳바른 것 이고 국가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.
라고 생각하는 법 밖에 모르는 그들에겐
학연도 없고, 운동권의 지연도 아닌 어느 한 사람이
그저 싫었고 배척해야 할 대상일 뿐이었다.

법과 논리는 언제나 그들 손에서만 자유롭다.
그들이 가리키는 사람만을 목표로 한다.
법전과 저울은 들고 있되, 눈은 가리지 않는다.
왜? 자기가 봐야 할 놈만 볼 것이기 때문이다.

참 안타깝다.
이런 세상이고 나라이기에 절망해야 할 사람들이 있으니까.
꼭 절망 시켜 버려야 할 사람들이 있으니까.

이명박의 탄핵 찬반을 국민투표로 부치면 그 결과가 과연 어떻게 될까.
물론.. 그런 투표 자체가 가능할만 할 것 같진 않은 세태지만 말이다.
조만간 과거의 그 때처럼 온 국민이 거리로 뛰쳐나와 나라를 엎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.

부끄러운 줄 알아야지

by 홀로서기 | 2009/05/24 06:24 | 트랙백 | 덧글(1)

어흐...

적어도 국민기초교육은 받았으면 한글은 알아야 하지 않겠어? 절반이라도 말야.
국어선생님이 외우기도 힘든거 가르쳐 주던 주어 동사 목적어 같은 것들이나
뭐 뭐... 가갸거겨가 어떻다느니 자음이니 모음이니 하는 것들 말고도 말야
띄어쓰기는 그래.. 국어선생님도 워드프로세서 한글 쓰면서 빨간줄 쫙쫙 쳐지는 마당에
그것까진 잘 하길 바라진 않갔어.

제발 부탁이니까.
아니 적어도 맞춤법은 제대로 하라고.
다 못맞춰도 좋아. 최소한 전체적으로 바보같이는 안 보이도록 써줘 제발..
국적은 한국인인 주제에
'일본 쇼 프로그램 정도는 자막없이 봐요 ㅎㅎㅎㅎㅎ, 자막도 만들어요 제가.'
같은 소리 하고 나자빠지지 말고 국어부터 다시 배워.


아 특히 '싶' 이나 '맞' 좀 그만 틀려라.
진짜 개인적으로 꼴 뵈기 싫더라.

by 홀로서기 | 2009/04/25 05:14 | 트랙백 | 덧글(1)

점점 더워짐

곧 서있어도 땀나는 계절

봄은 어디갔냐

by 홀로서기 | 2009/04/18 03:32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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