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플들

어 그래
http://kin.naver.com/detail/detail.php?d1id=6&dir_id=616&docid=1334174&qb=7ZWp7ISx64iE65OcIGHslpE=&enc=utf8&pid=fVvQysoi5UlssvTZKx4sss--427693&sid=SsDfw3LPwEoAAEiUG@M

말 잘했다. 지식폭력, 남들보다 모르면 안된다는 생각, 그에대한 범국민적 컴플렉스
이게 다 쓸데없이 높은 입시경쟁이니 학구열이니 때문이다.

악플들엔 여유라곤 없다. 슬슬 살펴보면 그 대부분은 뭔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소리지름 처럼도 보이고.
왠지 피해의식에 푹 젖어 지면 영원한 루져- 라는 생각이라도 갖고 있는 양
반면에 양키애들의 리플다는 센스는 참 여유로운데 말야...

by 홀로서기 | 2009/09/29 01:24 | 트랙백 | 덧글(0)

투척


정리는 저기 저편-


브렐천민징기


내 몸은 돌로되어이따

by 홀로서기 | 2009/09/26 11:16 | 트랙백 | 덧글(0)

아이리스 옹라인


닮게 만들어 주세연

by 홀로서기 | 2009/09/26 10:04 | 트랙백 | 덧글(2)

본캐란건

자신이 하는 게임에서의 본캐란건 다르다.
다른 어떤 캐릭터와도 다르다.
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때
혹은 본격적으로 즐기게 되었을때
그 시점을 함께해준 캐릭터이기 때문에
그 게임에서만큼은 진정한 자기 자신의 아이덴티티이다.
부캐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.
혹시라도 부캐가 아이템을 더 많이, 돈을 더 많이 갖고 있더라도
부캐는 본캐의 환영이랄지 그냥 또 다른 모습의 본캐일 뿐이랄지
여하튼 범접할 수 없는 게임에 대한 노스텔지어를 품고 있는 본캐이다.
어느 누구에게 게임에 담을 수 있는 자신의 감정한계를 스스로 정의한 기준이 있다면
본캐란 존재는 그 게임의 어떤것보다도 유일하게 그 한계선을 살짝 넘은 그런 존재가 아닐까나.
기냥 와우 접는 김에 생각해 본 잡스런 얘기

by 홀로서기 | 2009/09/25 03:01 | 트랙백 | 덧글(2)

달라란 호드는 안될꺼야, 아마...

퀘지역에 얼라가 뎀비길래 가서 때찌해줬더니
얼라 만랩이 2명 더 오잖아
그래서 지역채널에 헬프쳤덩
누가 얼라 길드가 어디냐고 물어보드라구
말해줬더니
'가면발릴것같은데..'
....
이래서 달라란 호드는 아마 안될거야
쟁섭 왜해
차라리 말을 말지

by 홀로서기 | 2009/09/16 01:49 | 트랙백 | 덧글(3)